Autoamer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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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ie : The Tide Is High [가사/해석] 뉴웨이브의 청량한 파도

Blondie : The Tide Is High [가사/해석] 뉴웨이브의 청량한 파도

1. Blondie : The Tide Is High (1967) new wave (뉴 웨이브)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뉴욕의 펑크·뉴웨이브 씬에서 돋보이던 밴드 Blondie는 로큰롤과 디스코, 레게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해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그중 1980년에 발표한 앨범 ‘Autoamerican’에 수록된 The Tide Is High는, 원곡이 레게 그룹 패러곤스(The Paragons)의 트랙이라는 사실을 잊게 할 만큼 밴드만의 매력으로 재탄생된 리메이크곡이다. 이 곡을 통해 Blondie는 파격적 실험 대신, 가볍고 편안한 리듬과 밴드 특유의 경쾌한 감성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히트를 이뤄냈다. 특히 The Tide Is High는 미국 빌보드 핫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