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굼지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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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읍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 & 나홀로 나무
항파두리란? 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는데 2011년부터 로 공식 명칭이 바뀌었다. 고려 시대 몽골제국의 침입 당시 육지에서 제주도로 항전 위치를 옮긴 삼별초의 마지막 전투지다. 항파두리(缸坡頭理)는 항아리 모양의 지형을 의미하며 '항바두리'라는 제주어를 한자로 표기한 용어다. 가까운 곳에 항몽 유적지인 바굼지 오름을 파군봉(破軍峰)으로 표기한 것과 비슷하다. 무료 주차와 입장 내비를 찍어서 달려오면 주차장으로 안내가 된다. 이곳에는 휴게소 건물과 화장실 등이 있다. 주차비 및 입장료는 무료다. 주차장과 가까운 곳에 가 있고, 전.......

제주 오름 투어 : 애월읍 <바굼지 오름> 파군봉 & 전통사찰 월영사
[왕초보 등산일기] 464화 오름의 형세가 바굼지(바구니)를 엎어놓은 것과 같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멀리서 보면 그렇게 보이나 본데 등산 코스를 위에서 보면 오이처럼 길쭉한 모양이다. 월영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오름 전에 월영사도 구경하고 오름을 올라가도 좋을 것 같다. 오름의 정상으로 바로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오름 중턱의 둘레길을 걸어서 반대편까지 간 후에 정상부로 올라가는 코스를 걸어도 좋아 보인다. 그렇게 돌아서 걸어도 전체 거리가 1km도 채 나오지 않는 초미니 오름이다. 입구의 월영사를 찍고 오름을 한 바퀴 돌아도 코스의 길이는 1km가 채 되지 않는다. 길쭉하게 한 바퀴를 빠르게 돌면 20분이 걸리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