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인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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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인타이페이-질주하던 사나이들, 정작 핸들은 계륜미가 잡네
뭔가 오리엔탈리즘에 사로잡힌 것인지 뤽 베송의 영화 세계에서 종종 아시아가 배경이거나 주인공으로 아시아인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최민식 배우의 기용이나 이연걸 혹은 원규 감독을 기용해 제작한 영화들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대만을 배경으로 한 가 이상하지 않습니다. 제목에 드러난 것처럼 본격 드라이브 소재의 영화는 아닌데 상당 부분의 비중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두 주연 배우 루크 에반스와 성 강의 경우 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뭐 뤽 베송 역시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고요. 크게 특별한 소재는 아니고 굳이 대만일 필요도 없지만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