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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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아이들, 텔레파시, 1988

도시의 아이들, 텔레파시, 1988

텔레파시 / 그냥 네이버 지식백과의 들어가는 이 음반의 리뷰를 제가 썼습니다. 작고한 김창남씨는 그야말로 뛰어난 작곡가였습니다. 이전에 그가 참여한 다른 가수들의 노래도 마찬가지고, 작곡한 노래들, , 모두 뛰어난 진보적인 노래들이었습니다. 4~5년 전인가 가수 정유경 선생과 함께 멤버 박일서 선생이 운영하는 술집도 가봤었는데 가수 지드래곤이 '굿데이'에서 다시 소환했습니다. 텔페파시 작사, 작곡 김창남 노래 도시의 아이들(김창남, 박일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옷깃만 스쳐도 우린 느낄 수가 있어 손끝만 닿아도 짜릿하잖아 너는 지금 무얼 생각하고 어디에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