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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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마지막 근무)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는 경찰관이었다 천직이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소신껏 일했다 자금 생각해 보면 부끄럽지 않은 직장 생활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24. 7. 26. 오늘이 마지막 근무하는 날이다 ♪ 마지막 근무하는 날 수고했다고... 시원하겠다고... 휴가 중인 후배가 케이크를 사들고 왔다 ♪ 내 청춘과 함께 했던 내 직장 이 밤이 지나면 더 이상 제복을 입을 일은 없다 서울에서 경찰관 생활을 시작하였고 고향으로 내려와 경찰관 생활을 그만두었다 내가 원해서 그만두는 직장 나는 명퇴를 신청했기 때문에 일찍 퇴직하는 것이다 소감 한 말씀 만세!! 자유다~~♬♪ ♪ 내 사랑 후배들 멋지고 자랑스러운 후배들 내가 아끼는 사랑스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