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ther s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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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차보는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나잇 앤 데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아침 부터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나잇 앤 데이를 차고 있습니다 역시 찰 때 마다 느끼는 시계지만~ 만족감이 좋은 시계입니다 1997년식의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 입니다 항상 앞면으로만 차다가... GMT 쪽으로 차기로 했어요 아름다운 자태.... 역시 리베르소는 클래식함이 느껴집니다 이걸 팔면 다신 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팔지 않고 소유중입니다~ 신경써서 만들어 준 루이비통 카우하이드 가죽의 스트랩 이 스트랩 또한 만족감이 큽니다~ 태닝이 되면 더 예쁘겠죠 자동으로 더러워지면서 ㅎㅎㅎ 클래식 해 집니다~ 뒷면으로 돌려볼까요? 이렇게 돌아갑니다~ 돌리면... 트리튬이 익었어요~ 뒷면으로 찰일이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