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아서 래트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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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회장님이 열받아서 만들었다는 자동차
돈 많은 회장님이 열받아서 만들었다는 자동차 제임스 아서 래트클리프라는 영국 사람이 있었습니다. FC 로잔 스포르, OGC 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구단주이자 현재의 이네오스 회장인데요. 이 사람은 경제적으로 성공한 인물로 어느 날 랜드로버에게 디펜더 클래식 모델 생산을 요청했다고 하죠. 하지만 보기 좋게 거절을 당합니다. 오프로드 차량이 필요했던 제임스 아서 래트클리프는 랜드로버에게 거절을 받고 결국 열받아서 직접 자동차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 소개해 드릴 자동차, 바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입니다.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오프로드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자동차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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