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난바역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5)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난바역, JR 나라역>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5)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난바역, JR 나라역>

7월초의 오사카는 덥습니다. 아침부터 덥습니다. 하지만 이 더운 날씨를 뚫고 저는 이날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덥다 보니까 밖으로 나오자마자 잠은 다 깼어요. ㅋㅋㅋ 문제는 앞으로 다가올 낮 시간대의 더위인데... 과연 이 더위를 잘 버티면서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ㅎㅎㅎ 아침부터 햇볕이 뜨겁다 보니 벌써 거리에는 양산이 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시간상 우리보다 해가 일찍 뜨고 일찍 지죠. 그렇다 보니 이미 이곳은 아침부터 대낮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른 아침이라 상점들만 문을 닫았을 뿐 거리는 이미 활기가 가득해요. 반면 관광객들이 채워줘야 할.......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3)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난바역, JR 오사카역,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3)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난바역, JR 오사카역,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

히메지 여행을 마무리한 저는 이제 오사카로 이동합니다. 몇 년 만에 오사카로 다시 돌아가게 되니 마치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마음이 설레네요. 익숙해서 편안하고 그래서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을 것은 오사카에서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 히메지에서 오사카까지는 신칸센을 이용하면 약 3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히메지 역에도 역시 도시락을 파는 가게가 있네요. 기차 안에서 먹는 도시락 에키벤입니다. 에키벤은 기차 안에서 판매되는 것도 있지만 보통은 이렇게 기차를 타기 전에 구입해서 안에서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의 에키벤은 다 좋은데 찬밥을 먹어야 하는 게 아쉬워요... 음식을 데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