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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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학비 12억 쓰면서 명품 사은품 되팔고 난리 난 여배우
자녀 학비 12억 쓰면서 명품 사은품 되팔고 난리 난 여배우 방송인이자 배우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에서 제공한 사은품을 되팔았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현영은 자신의 sns에 “디올 25년 스프링 리츄얼킷트, 국내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은 17만원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만 증정(4종 없이 공 파우치만) 이며 현재 품절 대란템입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었다. 해당 파우치는 디올 공식 매장에서 17만 원 이상 구매 시 제공되는 사은품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바로 반발했다. 증정용으로 제공된 것으로 8만 5천 원에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하는 것을 두고 불법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현영은 "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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