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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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우리가 보는 앞에서 다 죽였죠"..신산리 만물(학살터)

[향토문화] "우리가 보는 앞에서 다 죽였죠"..신산리 만물(학살터)

[향토문화] "우리가 보는 앞에서 다 죽였죠"..신산리 만물(학살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327 신산포구 동쪽 해안인데 지금은 해안도로 개설로 당시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신산리 만물(학살터) 위치 ; 성산읍 신산리 381번지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사건현장(학살터) 만물(맛물)은 신산리의 동쪽 바닷가 대머들개에 있는 조그만 만(灣)으로 용출수가 있어 식수나 우마급수장으로 활용되었다. 이 일대에서 1948년 11월 1일과 11월 2일 난산리와 삼달리 주민 10여명이 신산리 지서 응원대에 의해서 총살되었다. 이 날 총살에는 같이 잡혀왔던 난산리 주민은 물론 신산리의 모든 주민들을 집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