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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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6세 넘어 국민 조카 이미지 박살 낸 아역 출신 여배우 정체는?
누구나 마음속에 아련하게 기억하는 얼굴 하나쯤은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로 등장해 전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아역배우 김희정. 초롱초롱한 눈망울, 앙증맞은 표정 "저런 딸 낳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모두가 흐믓하게 바라봤던 아역배우 였죠. 그런데.. 마의 16세를 넘긴 순간 마의 16세 라는 말이 있죠. 누구나 사춘기를 거치며 외모, 분위기가 급변하는 시기, 아역 배우 출신들에게는 특히나 치명적인 이 변곡점. 하지만 김희정은 달랐어요. 순수하고 귀엽기만 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성숙미 넘치는 분위기로 완벽하게 재 탄생 했죠. 말그대로 폭풍성장 하며, 마의 16세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