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민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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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미용실 궁서채 - 믿고 맡기는 남자 커트 소민실장님
노원역 커트 궁서채 - 믿고 맡기는 남자 커트 소민실장님 노원역 문화의 거리는 우리집에서 가까운 핫플이다. 어릴때부터 살았던 동네이기도 하고 나의 학창시절과 철없던 2~30대를 호기롭게 보냈던 장소이기도 하다. 사실 이렇게 살아온 동네라면 점찍어놓은 미용실 하나쯤은 있을법도 한데 아이러니하게도 매번 랜덤하게 가서 자르곤 했다. 워낙 머리를 3~4개월만에 한번 자르기도 하거니와 사실 마음에 딱 드는 샵이 없다보니(예전에 상수역에서 일할때는 홍대쪽에 정해놓고 가곤 했었다!) 지금은 미용실을 정해놓고 다니지는 않고 있어서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간다. 헌데 이제 하나 정해놓고 다니고 싶은 미용실이 생겼다. 궁서채 노원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