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웨이스트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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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 헤이리 마을 데이트
여친님이 국제 선 명상대회 등 여러가지 다양한 일들을 6주간 고생하며 했기에 휴식 겸 헤이리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첫 식사는 피제리아 스텔라. 헤이리에 자주 가면서도 처음 가봤는데, 웨이팅이 있는 가게더라고요. 스텔라 피자를 먹었습니다. 여친님의 선견지명이 빛을 발했어요. 식사 후 헤이리를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제로 웨이스트 샵. 슬로비라는 가게였습니다. 입구에 거대한 날개 같은 것이 있었는데,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만든 것이더라고요. 내부에는 새 전시품들이 있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헤이리 마을을 산책했습니다. 발길 닿는 곳으로 여기저기. 이후 여친님이 다리가 아프데서 예전에 봐둔 가드너스로 이동. 분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