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은 동백처럼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나솔사계, 철벽은 동백처럼 22기영식 (수목예능)

나솔사계, 철벽은 동백처럼 22기영식 (수목예능)

나솔사계, 철벽은 동백처럼 22기영식 (수목예능) 역시, 저런 게 연륜인가? 어린애들이었으면 산책까지 끌려가서 시달리가 얼굴 붉히면서 끝났겠지만, 철벽으로 확실히 끝내버리네. 반면에 뒤늦은 태세 전환으로 22기영식에 대한 민심이 나락 같습니다. 응원하는 댓글 찾기가 힘든 상황... 본인 인스타에 엄청난 말을 쏟아냈던데(올렸다가 빛삭)...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수목예능 나솔사계 22기영식과 철벽은 동백처럼입니다. 뒤늦게 동백에게 다가 간 이유? 그건 바로, 14기경수가 전한 이 말 때문... 동백도 22기영식에게 호감이 있었다... 어제 데이트 선택에서 22기영식을 선택했다는 말... 그렇게, 모두들 데이트하러 떠나고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