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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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cm 축구 유망주 될 줄 알았는데” 김남일 아들, 평화주의자의 반전 선택 냉부해 고백
--- “185cm 축구 유망주 될 줄 알았는데…” 김남일 아들, 평화주의자의 반전 선택 ---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과 아나운서 김보민 부부의 아들이 축구를 포기한 사연이 예능 방송에서 밝혀졌어요. 키는 무려 185cm, 피지컬은 남부럽지 않지만… 축구 대신 선택한 건 ‘평화’였다고 하는데요. 그 뒷이야기를 함께 정리해볼게요. --- "30분 내내 공을 안 찼다고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에서 김남일은 아들의 축구 경험담을 소개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모습을 본 김남일, 그는 30분간 지켜본 뒤 이상함을 느꼈다고 해요. “30분 동안 공을 한 번도 안 찼어요.” --- 그 이유는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