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포스트: 2
Posts
2 posts
엄지인의 ‘5천만원 가보’, 알고 보니 고추장 단지? 진품 감정 결과에 폭소
엄지인의 ‘5천만원 가보’, 알고 보니 고추장 단지? 진품 감정 결과에 폭소 안녕하세요! 이번 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보스 엄지인이 공개한 ‘100년 된 가보’의 감정 결과가 그야말로 반전의 연속이었는데요,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든 ‘웃참 불가’ 현장이 펼쳐졌답니다! — “우리 집 양반이었어!”…가보 감정에 폭발한 엄지인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은 집안에서 소중히 여겨온 골동품 3점을 감정 전문가 이상문 씨에게 의뢰했어요. 100년은 족히 돼 보이는 도자기와 찻잔, 화병 등을 꺼낸 그녀는 “감정가가 한 5천만원은 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내비쳤죠. 하지만 이상문 감정사의 한 마디에 스튜디.......

이순실, ‘61세 남사친’과 겨울 산삼 원정대 맨발 산행에 생도토리 먹방까지 ('사당귀')"
"이순실, ‘61세 남사친’과 겨울 산삼 원정대…맨발 산행에 생도토리 먹방까지 ('당나귀 귀')" --- "이순실, 겨울 산 정복하며 야생 본능 폭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이 직원들과 함께 ‘순실원정대’를 꾸려 겨울 산삼 찾기에 도전했어요. 그녀의 야생 본능 가득한 모습에 시청자들이 깜짝 놀랐다고 해요. --- "61세 근육질 남사친과 깜짝 등장"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실의 오랜 남사친인 61세 자연인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어요. 그는 민소매 차림으로 눈밭에 서서 야생인의 면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이순실은 “북한에서 온 꽃제비인 줄 알고 옷을 사줬는데 안 입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