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회 마리카 대회에서 압도적 퍼포먼스로 우승했던 쉐린 버건디 자기가 나가면 너무 재미없어질 정도로 탈니지산지급이 된지 오래라... 우승에 목마른 다른 라이버들을 배려하는 차원으로 빠졌습니다. 오늘 16시부터 7회 마리카 대회 본선이 시작되는데 올해 우승자는 누가될지 쉐린은 그저 중계석에서 지켜볼 뿐. (같이 중계를 맡은 사사키 사쿠, 야시로 키즈쿠는 본선 경기에도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