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8대 판매
포스트: 1
Posts
1 post
"픽업트럭으로 나온 모하비 후속, 시장에 안착!" 기아 타스만, 출시 3주 만에 1,200대 판매
기아 첫 정통 픽업 '타스만'이 출시 3주 만에 1,248대가 판매되며 시장에 안착했음을 보고했습니다. 타스만은 지난달 둘째 주부터 출고되기 시작했죠. 국내 픽업 판매대수가 월 평균 1,100대(연 1만,3000대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단일 제품으로 평균 이상의 실적을 달성한 셈입니다. 타스만 구매자의 약 75%는 개인으로 알려졌어요. 적재 용도로 쓰는 사업용차가 아닌 개인의 아웃도어 성향이 반영된 RV로 자리매김한 셈입니다. 이 같은 특성은 트림 선택율에서도 나타나죠.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X-프로(Pro)'가 실적의 1/3을 점유했습니다. 구동계는 사륜구동 시스템의 선택이 압도적이고요. 이밖에 12.3인치 클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