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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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온천 캡슐 호텔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 나리타공항 소라노유 (셔틀무료)
지난 교토 출장갈때 나리타공항에서 환승을 했거든요. 환승시간이 8시간정도에다 나리타-오사카 공항 비행편이 새벽비행기라 잠깐 눈 붙이려고 이용했던 도쿄 캡슐호텔. 난생처음 이용해보았고 생각보다 가성비가 느무 좋았지만 (온천까지 정말 좋았음...) 내나이가 어언 마흔둘.. 다시 이용할 일이 있을까 싶은 곳 그래도 추억이니 폰카지만 기록해봅니다. ※ 요즘 제 블로그 광고가 많아서 뭐만 올라오면 광고인줄알고 신고하시던데 ㅠㅠ 내돈내산입니다ㅋ 앞서 말씀드렸듯이 정말 괜찮았어요 아주 조용했고, 내 몸 하나 뉘일 공간 + 짐 둘 공간까지 충분했고 시설도 깔끔하고, 온천물도 정말 좋았고요 하루 5만원이라니 (저야 몇시간 안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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