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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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깜란 맛집 까다로운 입맛까지 저격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한 3년 간 끊임없이 일을 하다가 이번에 기회로 이직을 하게 되어서 중간에 살짝 시간이 남게 되었는데요~!! 그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보고자 엄마에게 딸과 둘이서만 여행을 가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을 드렸는데 무척 좋아하시더라고요.ㅎㅎ 제가 지금 30살인데 지금까지 엄마랑 단둘이 함께 여행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엄마랑 진솔한 이야기하는 시간도 많이 보내고 하면 좋을 것 같겠더라고요.ㅎㅎ 아빠가 퇴직하시고 나서는 엄마가 아빠랑만 줄곧 시간을 보내시고 계셔서 저랑 리프레시하는 게 또 심적으로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ㅎㅎ 어느 나라를 가볼지는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