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2기 7화에서 아즈사의 두 딸이자 슬라임 자매인 파르파와 사르사가 결혼을 하는데, 우리가 알던 단순한 결혼이 아니라 영혼 결혼식처럼 자매 사이를 축복해주는 형식상의 결혼식이었죠. 바알제붑은 쌍둥이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결혼 상대가 누군지 찾아서 족치겠다고 했습니다. 아무튼 파르파와 사르사는 똑같이 턱시도 타임 후에 웨딩 드레스 타임을 가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