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시오 델 토로
포스트: 1
Posts
1 post
페니키안스킴-말맛나는 대사에 의표를 찌르는 블랙 코미
응? 이건 또 무슨 영화인가 싶었던 웨스 앤더슨의 신작 입니다. 베니시오 델 토로가 거물 사업가인 자자 코다로 주연을 맞은 작품으로 1950년대가 배경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거물 사업가를 주인공으로 한 경제 소재를 가벼운 스파이물처럼 만든 작품이라 할 수 있는데 조금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과는 스타일이 살짝 엇나가는 저의 취향에 비추어 볼 땐 기대보다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워낙 스타일은 확고하니 이번에도 여전히 눈은 즐거운데 반해 코미디의 타율도 상당히 높아서인지 시종일관 유쾌하기도 하고 음울하기도 한 묘한 작품이 되었네요. 이 사업가의 고민은 여전히 마무리해야 할 숙원사업인 "페니키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