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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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네오 취소하고 결국 맥북에어 M5 산 이유.
맥북 네오, 99만 원이다. 2026년에 99만 원짜리 맥북이 나왔다. 솔직히 처음 봤을 때 바로 질렀다. 그냥 지금 안사면 품절될것 같은 생각으로 일단 결제먼저. 그리고 지난 이틀동안 엄청 찾아봤다. 맥북에어M5와 맥북네오 비교 영상, 스펙 분석을. 천천히 살펴보니 결국 나에겐 맥북에어가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네오는 취소, 에어M5를 최종 결제했다. 이 글에서는 내가 알게된 두 제품의 특징과 지금 내 용도에 맥북 네오가 맞는 건지. 아니면 에어 M5로 가야 하는 건지. 그 고민을 정리해봤다. 같은 고민 하는 분들에게 이 글이 닿기를. 내가 구매한 모델 가격 확인 1. 맥북 네오, 이런 사람에게만 맞다 A18 Pro 칩이란게 들어갔다. 아이.......

리뷰만 20개 본 사람의 결론, 스탠바이미2는 결국 사게 된다
처음엔 애매했지만, 보면 볼수록 결국 이걸 사고 싶어진다. 침대에 누워서 넷플릭스 보다가 스마트폰 얼굴에 떨어뜨려본 적 있지? 소파에서 TV 각도 안 맞아서 괜히 자세 꼬여본 적은? 이런 거 다 겪어봤다면 아마 한 번쯤은 LG 스탠바이미를 검색해봤을 거다. 나도 그랬다. 스탠바이미1이 처음 나왔을 땐 그리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2세대가 나오고 각종 리뷰를 보니 '이젠 진짜 쓸만해졌네' 싶었다. 직접 써본 건 아니지만, 실사용 리뷰만 20개 넘게 챙겨본 예비 구매자 입장에서 왜 이 제품이 고민되다 결국 살 만한지 정리해봤다. 1세대에서 아쉬웠던점 확실히 개선 이건 모든 리뷰어들이 입 모아 말하는 부분이다. 대표적인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