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포스트: 5
Posts
5 posts
드라마 정년이 8회::윤정년=이해 안 되고, 짜증만 나고, 비호감은 커지고
"드라마 정년이 6회"에서 윤정년(김태리)은 나의 비호감을 사는 행동을 했다. 자기 감정에 파묻혀 대본을 무시한 연기를 하며 공연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렸기 때문. 그런데 8회에서도 윤정년(김태리)은 비호감이었다. "바보와 공주"를 위한 합동 공연 오디션을 준비하는데, 정년이는 정말 무책임했기 때문. 정년이가 책임감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함께 오디션을 보는 박초록(승희)이 피해를 보지 않게끔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심지어 오디션장에 지각도 해서 박초록(승희)의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다. 8회에서 정년이가 짜증 났던 건 정년이와 약간이라도 우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말은 다 무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