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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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펭귄
오랜만에 제대로 된 갱스터 누아르 물 드라마를 봤습니다. 전체 8부작으로 구성된 드라마 시리즈인데 어찌나 재밌던지 한 편 한 편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결국 마지막 7,8화 두 편의 에피소드는 연속해서 보지 않고 일부러 아껴뒀다가 며칠 뒤에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드라마는 '맷 리브스' 감독의 영화 '더 배트맨'의 스핀 오프 작입니다. 그러니까 영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뜻이죠. '더 배트맨'은 코믹북 무비에 속하지만 최대한 만화적인 설정을 삭제하고 리얼리티에 초점을 맞춘 영화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현실감에 비중을 둔 작품인데요. 비슷한 사례로 영화 '조커'를 생각하.......

루머에 답하는 맷 리브스.
DC I News (2022)은 평가,흥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못지 않게 코믹스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는 세계관입니다. 속편의 관심도도 어마어마하고요. 물론, 아직 속편은 대본도 완성되지 않았으며 개봉일 역시 2027년으로 연기되었는데요. 베일에 싸인 속편이라 많은 루머들이 나오고 있는데 최근 인터뷰에서 감독인 맷 리브스는 빌런 루머에 관해 짧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렇기를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어떤 면에서는 연속성이 있지만, 또 완전히 다른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로버트 패틴슨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정말 흥미롭고 멋질 겁니다. ______________ I hope so I think so I 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