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안경점
포스트: 1
Posts
1 post
종각역 안경점 외국인 고모부랑 즐긴 데이트 종로 연세 안경
일본인 남편을 만나 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피나는 연습으로 일본어를 공부한 고모. 한국인 아내를 데리고 미국에서 살며 사업하고 돈을 벌기 위해 부단히도 영어를 써야 했던 고모부. 첫째는 아이비리그 브라운대, 버지니아로스쿨, MNA전문 뉴욕변호사 둘째는 UC버클리 경제학, 애널리스트 캐리어 달랑 2개 들고 미국으로 건너 간 일본인 남자와 한국인 여자, 두 분의 40년 고생은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돈이 없어서도 아닌데 너덜너덜해진 안경을 5년째 쓰고 있던 고모부. 지독하게 아끼는 게 몸에 베인 아내의 마음을 건드리지 않기 위했던 게 클꺼다. (그렇게 말도 안되는 것들을 배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