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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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플레이스광고, 5개월 동안 진행한 경험담 폭로합니다.
오랜만에 솔직한 내 경험담을 적어본다. 나는 개원한지 8개월이 되었다. 개원 후 환자분들이 생각보다 병원에 많이 왔다. 최선을 다해 상담과 진료를 했지만, 첫 달 이후 병원에 오는 환자들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홍보를 하지 않아 간판만 보고 오는 신규 환자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나마 온 환자들은 병원이 괜찮은지 확인하러 오는 느낌이었다. (경쟁사에서도 방문하는 것 같은 느낌) 환자들이 오지 않으니 마음이 무거워졌다.. 카운터에 앉아있는 직원의 인건비.. 대출 이자.. 등등 계속 비용만 빠져나간다. 병원을 포기하고 옛날처럼 월급 받으면서 편안하게 살고 싶다.. 생각이 많아졌다. 하지만 5개월이 지나고 매출이 100% 이상 증가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