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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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증 지역서점 탐방기, 골드북서점·타임문고
동네 서점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 책을 파는 공간은 단순한 상업시설이 아닌 문화 플랫폼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는 지역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며 2021년부터 '지역 인증 서점' 제도를 도입해, 책방과 지역사회가 함께 숨 쉬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의 ‘지역 인증 서점’이란? 대전광역시는 온라인 도서 구매 증가, 대형 서점·플랫폼 중심의 유통구조 심화 등으로 침체에 빠진 지역 서점을 보호하고 지역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지역 내 서점에 대해 ‘지역 서점’ 인증서를 교부하고, 홍보·마케팅 지원과 공공기관의 도서 우선 구매.......

대전시 희망도서 미리봄 서비스 확대! 읽고 싶은 책, 동네 서점에서 미리 빌려 읽으세요
읽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미리 신청한 다음 서점에서 대출하여 읽고 반납하는 '희망도서 미리봄 서비스'가 확대 운영 됩니다! 대전 한밭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이용 편의 제공 및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희망도서 미리봄 서비스’를 시행해 왔습니다. 기존에는 중구 소재 1곳의 서점에서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었지만, 13일부터는 8곳 서점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대상도 확대되었는데요,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대출회원이면 누구나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희망도서 미리봄 서비스가 가능한 8개 서점은 중구의 구구절절, 국제서림, 금강서적, 넉점반, 노란우산, 대성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