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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 정도
데굴한 이야기 쓰면서 생각해 보니 하루 왕복 2시간 전후 코스라는 것이 은근 많기는 합니다. 데굴할 때 제 기준이지만 갈 때 올 때 해서 왕복으로 약 40km 정도입니다. 물론 자전거도로에 들어서기 전에는 조금 이리저리 돌면서 2~3km 정도 플러스가 되지만 50은 안 넘지요. 그것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이 정도 구성이 되는데 평속 24~28로 달리는 기준에서 보면 이것보다는 조금 더 멀리 가기도 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자전거 코스 + 심한 경사가 있는 언덕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조건이지만요. 서울을 떠난 지인들이 이 코스 밖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그나마 판교 쪽에는 좀 남아있다도 해도 왕복이 미묘하지요) 접선도 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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