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판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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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권 후기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9권 후기

오늘은 지난 5월을 맞아 구매했던 라이트 노벨 의 특별판 부록이 아니라 9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언박싱 영상과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한 이후 책을 곧바로 읽으려다 다른 책을 먼저 읽다 보니 이제야 9권을 읽게 되었다. 은 마사치카가 아랴와 함께 하는 그녀의 생일 파티에서 "유키는, 내 친동생이야."라며 그동안 그녀에게 숨기고 있었던 비밀을 털어놓은 장면부터 막을 올린다. 물론, 정확히는 몸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