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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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벌벌 떤다?" 김도영-안현민 괴물 화력, '마이애미행' 비행기 예약해도 될까

prologue 2026 WBC가 이틀 남은 지금, 대한민국 야구의 공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오늘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최종 평가전, 그야말로 '압살'이었다. 홈런 3방을 포함해 장단 10안타를 몰아치며 8-5로 완승을 거뒀기 때문인데... 오늘, 이 글에서는 3년 전 참사를 씻어내고 마이애미행 직항 티켓을 끊으러 가는 대표팀의 핵심 화력을 알아보도록 하자. 오사카 밤하늘 수놓은 케이-홈런 공장 오늘 경기의 백미는 단연 '차세대 메이저리거' 김도영이다. 전날 한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는데, 오릭스 선발 가타야마를 상대로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스리런포를 쏘아 올렸다. 여기에 4번 타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