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작아작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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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박이 대신 간단한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오이소박이 대신 간단한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아작아작 간단한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어젯밤부터 천둥 번개가 요란하더니 오늘은 종일 비가 올건가봐요. 드디어 장마 시작인 듯... 이 말은 오이를 얼른 먹어야 한다는 말이죠. 지난주에 오이김치 만들기 해 두었는데... 이게 밥도둑이거든요. 장마철 비 폭탄 맞고 나면 맛도 떨어지고 값은 비싸지니 서둘러야 해요. 그리고 불볕더위 한여름 되면 쓴맛도 나니 장마 전에 오이소박이 담는 게 보통인데요. 올해는 칼집 넣어서 양념 소 넣는 것도 다 귀찮아져서 더 간단한 오이부추김치로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면 오히려 먹기는 더 편하기도... 아작아작 시원하고 맛있는 오이소박이 식감도 그대로... 사실 뭐 양념도 재료도 다를 건 없거든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