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파리크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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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미술전 기다리며 파리크라상에서 책읽기 여기 두쫀쿠 많구먼
예술의 전당 파리크라상에 두쫀쿠 7,500원. 두쫀쿠는 어디에나 있다. 파리크라상 빵 진열대를 보며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 쿠키, 일명 두쫀쿠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손이 가진 않더라고요. 이미 한번 먹어본 이후로는 굳이 다시 사 먹을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쫀쿠는 정말 어디에나 있는 느낌입니다. 아마 곧 시들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래도 진열된 빵들을 구경하는 재미는 충분했습니다. 파리크라상은 기본적으로 빵 퀄리티가 안정적인 편이라 보기만 해도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랑주리·오르세 미술관 특별전. 이날의 목적은 오랑주리·오르세 미술관 특별전이었습니다. 폴 세잔과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