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 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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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로사 상월의 비밀 편지, 호수 병명은 돌발성 난청 10화 11화
미지의 서울 로사 상월의 비밀 편지, 호수 병명은 돌발성 난청 10화 11화 “불행이라는 게 쉽게 끊어내지는 게 아니거든” 현상월 할머니는 과거를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랬지. 그런데 왜 이 불행을 호수에게까지?!! 하나가 풀리면 다른 하나의 업보를 주는 작가님. 10화 보는 내내 한세진이 너무 좋아서 들떴다가, 로사 할머니 잘 해결돼서 뿌듯해하다가 엔딩에서 한방 먹었다. 이강 작가님, 이건 안됩니다. 미지의 서울 10화 줄거리를 정리해 보자. 미래가 박상영을 고소하면서 일단 박상영은 다른 부서로 가게 되었고, 미래의 칠달지사는 보류되었다. 짐 싸는 상영을 보고 씩 웃기도 하는 미래. 이제 좀 단단해진 거 같다. 더구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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