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essiv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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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ty Seconds To Mars : Closer To The Edge [가사/해석] 경계선 위에서 불꽃처럼 터지는 집단 고백

Thirty Seconds To Mars : Closer To The Edge [가사/해석] 경계선 위에서 불꽃처럼 터지는 집단 고백

1. Thirty Seconds To Mars : Closer To The Edge (2010) Progressive rock (프로그레시브 록) Thirty Seconds To Mars의 Closer To The Edge는 2010년 여름의 공기만큼 뜨거운 고백이다. This Is War의 세 번째 싱글로 등장하자마자 호주 싱글 차트 13위, 영국 록&메탈 차트 1위를 찍으며 8주간 정상을 고수했고, 미국 얼터너티브 에어플레이 7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대중은 이 곡을 통해 Thirty Seconds To Mars가 스타디움급 청춘 찬가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곡은 묘하게 단순하다. Bm–G–D–A 패턴 위에 신스 패드와 톰 밀리체비치의 드라이브 기타가 겹쳐지고, 재러드 레토는 첫.......

The Alan Parsons Project : Ammonia Avenue [가사/해석] 시대를 관통하는 서정의 길

The Alan Parsons Project : Ammonia Avenue [가사/해석] 시대를 관통하는 서정의 길

1. The Alan Parsons Project : Ammonia Avenue (1984) Progressive rock, pop rock, new wave (프로그레시브 록, 팝 록, 뉴 웨이브)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중반으로 이어지는 록 음악의 흐름 속에서, The Alan Parsons Project는 프로그레시브 록과 아트 록을 한데 녹여낸 고급스러운 사운드로 독자적 위상을 구축했다. 음향 엔지니어 출신인 앨런 파슨스(Alan Parsons)와 송라이터 에릭 울프슨(Eric Woolfson)이 함께 이끈 이 프로젝트는, 뛰어난 스튜디오 기획력과 탄탄한 콘셉트 앨범 구조를 무기로 삼아 팝씬과 록씬 양쪽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이들이 1984년에 발표한 앨범 ‘Ammonia Avenue’는 상업적 성공과.......

Uriah Heep : Lady In Black [가사/해석] 고전 하드 록의 유산

Uriah Heep : Lady In Black [가사/해석] 고전 하드 록의 유산

1. Uriah Heep : Lady In Black (1971) Progressive rock, folk rock (프로그레시브 록, 포크 록) 영국 하드 록 밴드 Uriah Heep는 1970년대 초중반, 블랙 사바스와 딥 퍼플 등에 견줄 만한 무게감을 지닌 밴드로 성장했다. 강렬한 오르간 사운드와 파워풀한 보컬을 결합해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펼친 이들은, 여러 장의 명반을 발표하며 하드 록 계보에 확실한 흔적을 새겼다.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가운데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곡이 바로 Lady In Black이다. 1971년에 발표된 두 번째 정규 앨범 ‘Salisbury’에 실린 이 곡은, 하드 록 특유의 폭발적 사운드와는 다른 결을 보여주면서도 밴드의 음악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