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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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Penguin <Necessary Fictions>

GoGo Penguin <Necessary Fictions>

GoGo Penguin (XXIM , 2025) Chris Illingworth, piano & synthesizer Nick Blacka, double bass, bass guitar & synthesizer Jon Scott, drums 2012년 공개한 앨범을 통해 명징함과 톡톡 튀는 세련된 감각 그리고 신선함과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재즈 팬들에게 자신들의 존재감을 분명하게 각인시킨 고고 펭귄, 라는 타이틀의 본 앨범은 전작 이후 2년 만에 공개한 것으로 이전 앨범들에 비해 한층 더 세련되고 정교해진 직전 앨범에서의 모습에서 한층 더 진일보한 스타일의 음악을 담고 있다. 미니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