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속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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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구구절절과 함께하는 '길 위의 인문학-문학 속의 대전'
문화체육관광부는 2013년부터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이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국의 공공 도서관 혹은 지역서점 등의 문화시설이 주최가 되어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강연, 체험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전국 700개의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일반과정, 총 500개), 지혜학교 (심화과정, 총 200개)를 운영할 주최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이 중 대전에서는 문인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지역서점 ‘구구절절’이 ‘길 위의 인문학’ 주최기관이 되어, 6월 30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총 12회차의 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