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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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7월 5일 새벽에 일어날까? 한국 영향은?
2025년 7월 5일 새벽 4시 18분, 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난다 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미래를 알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 충격적인 예언은 일본의 유명 만화가 타츠키 료가 남긴 말입니다. 그는 2021년 출간한 만화책 내가 본 미래 완전판에서 이같은 꿈을 그려내며 동일본 대지진을 정확히 예측했던 전력으로 다시금 주목을 받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가 이 꿈에 귀를 기울인 이유는 단순한 오컬트적 호기심 때문만은 아닙니다. 타츠키 료는 2011년 3월 11일의 동일본 대지진도 1999년에 이미 꿈에서 목격했다고 주장했고, 실제로 그의 예언은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놀란이 된것이기 때문에 이번 7월.......

내가 본 미래 (완전판)
화제의 책이지요. 2025년 7월 일본의 대재앙을 예언하고 있다는 타츠키 료의 만화. '내가 본 미래' 한국어 완전판 입니다. 타츠키 료는 꿈 일기를 적는 버릇이 있는데, 지금까지 다양한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며 예지몽이었다는 것이 알게 되었지요. 가장 넓게 알려진 것은 동일본 대지진이었고 유명인들의 사망을 예측한 것도 많았습니다. 이번 2025년 7월의 일본 대재앙을 예언했다는 것 때문에 요즘 난리이지요. 동생 걱정도 되고 해서 책을 사서 읽었는데, 사실 예언 만화는 초반에 몇 페이지 뿐이고 나머지는 타츠키 료의 단편 만화들 모음이네요. 꿈일기 만화 이전에는 실패했다고 하던데, 왜 인기가 없었는지 알 것 같은 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