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히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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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노래를 들어보자 2, 장 프랑소아 모리스, Monaco, 1978
과거 라디오 방송가에서는 여름이면 선곡하는 상징적인 노래가 있는데 프랑스의 가수 장 프랑소와 모리스(Jean Francois Maurice)와 미쉘 토르(Michelle Torr)가 1978년에 발표해 히트한 (원제 28°A L'ombre)이다. 특히 이 곡은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도입부의 파도소리와 가수 장 프랑소와 모리스가 저음으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읊조리는 매력적인 음성 때문이라고 보아야 하겠다. 1950년대에는 미국 팝계에는 프랑크 시나트라, 냇 킹 콜 같은 저음의 가수가 인기였고 그런 트렌드는 우리나라에도 전파되어 최희준, 배호 같은 가수가 인기를 얻었다. 배우 알랑 들롱 같은 프랑스 배우들도 동경의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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