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CG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나이키 acg 워터캣 착화감, 마른 체형 남자 칼발인데도 이렇다고?

나이키 acg 워터캣 착화감, 마른 체형 남자 칼발인데도 이렇다고?

보기엔 참.. 시원한데..착화감은 어떨까? 나이키 ACG 워터캣은 딱 봐도 '이건 여름 신발이다!' 싶은 디자인이다. 시원해 보이는 로프 짜임, 크록스처럼 통기성 있는 아웃솔,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 구조까지. 여름철 캠핑, 여행, 휴가철에 딱 어울릴 법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 신발, 보기엔 엄청 편해 보이지만 착화감이 안좋기로 유명하다. 워터캣 관련 후기를 검색해보면 '발까짐', '뒷꿈치 마찰', '압박감' 같은 키워드가 심심찮게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걸 골랐다. 이유는 단 하나. 여름 휴가를 앞두고 물놀이에 어울리는 아쿠아 슈즈가 필요했고, 평소에도 숏츠에 코디할 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