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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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 출국장 식당, 여행중 못먹었던 게 있다면 바로 여기!
prologue 조카와 함께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어느덧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는데 2박은 너무 짧지 않은가? 계획했던 음식을 먹지 못해서 아쉬웠던 순간, 마지막 종착지라 할 수 있는 공항에서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심사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면세점 통과하면 하카타 푸드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봄에 왔을 때는 없었는데 언제 생겼지? 1. 하카타 푸드홀 가장 처음에 만나 우동집~ 가마리키 우동으로 진짜 우동 맛집처럼 잘 꾸며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한국 가는 비행기 편이 가장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몰려있다는 거 웨이팅은 기본이다. 1. 가마키리 우동 여행 중에 못먹었던 게 이렇게 많았나? 조카 주문한 우동에.......

실시간 밴쿠버 국제공항 붐비지 않아요
공항가는 uber 안… 언제나 그렇듯이 우버… 원래 플라이앤파크라고 근처 주차 업체에 주차하고 셔틀타고 다녔는데 와이퍼를 도둑 맞은 이후로는 이용하지 않고 있음. 독일 차들이 주 표적이 된다고 하네요 트렌타 시켜야 되는데 짐도 있고 혹시 쏟을까봐 오늘은 그란데🤎☕️ 뭐 출국당일은 항상 그렇지만. 저 1시간 자고 나왔자나여… 단 며칠이구 친구가 봐주기로 했는데요… 꼭 1일 1고기 + 하루 3-4식 하셔야하는 큰아드님 있으니 버터치킨. La 갈비. 돼지갈비. 치킨부리또 참치마요 삼각김밥등등 준비하고 짐 싸니 1시간 잤네… ㅎㅎ 그와중 본사가서 잃어버린 필케이스와 알부민 픽업하는 나 어떤데. 요즘 진짜 피곤😩 해서 저거 꼭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