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ne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Keane : This Is The Last Time [가사/해석] 피아노와 재떨이 냄새로 찍어 낸 이별 서약

Keane : This Is The Last Time [가사/해석] 피아노와 재떨이 냄새로 찍어 낸 이별 서약

1. Keane : This Is The Last Time (2003)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2003년 10월, 서섹스 3인조 Keane는 인디 레이블 피어스팬더에서 This Is The Last Time을 한정 싱글로 처음 내놓았다. 하얀 라벨 EP 1,500장이 일주일 만에 소진되자 아일랜드 레코드가 곧장 계약서를 내밀었고, 2004년 11월 메이저 버전이 다시 발매돼 UK 싱글 18위·인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선 2005년 어덜트 톱40 16위까지 올랐고, 2023년 BPI 실버 인증(20만 장)을 획득했다. Hopes and Fears가 전 세계 1천만 장을 돌파하는 데 This Is The Last Time이 찍어 준 초석이 컸다. 모든 악기를 피아노·드럼·베이스로 한정한 Keane.......

Keane : Bedshaped [가사/해석] 고요한 고독의 풍경

Keane : Bedshaped [가사/해석] 고요한 고독의 풍경

1. Keane : Bedshaped (2004)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브릿팝과 피아노 록 사이에서 독특한 정체성을 구축해 온 Keane은 2004년 데뷔 앨범 ‘Hopes and Fears’로 단숨에 전 세계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앨범은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는데, 그중에서도 마지막 트랙으로 자리 잡은 Bedshaped는 Keane 음악 세계의 정수를 담아낸 곡으로 회자된다. 흔히 브릿팝 밴드하면 기타 사운드가 먼저 떠오르지만, 이들은 기타 없이 피아노·드럼·보컬만으로도 깊은 서정과 풍부한 감정을 표현해 냈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 이 곡에서 극적으로 드러난다. 이 곡이 가진 핵심은 차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