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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digy : Breathe [가사/해석] 휘발성 드럼과 야수성 보컬이 충돌한 1990년대 가장 위험한 한숨

The Prodigy : Breathe [가사/해석] 휘발성 드럼과 야수성 보컬이 충돌한 1990년대 가장 위험한 한숨

1. The Prodigy : Breathe (1996) Electronic rock, big beat (일렉트로닉 록, 빅 비트) 1996년 11월 11일, The Prodigy가 두 번째 싱글 Breathe를 투하하자 클럽 스피커가 정전처럼 꺼졌다가 폭발했다. 발매 첫 주 UK 싱글 차트 1위, 2주 연속 정상을 지켰고 독일·노르웨이·아일랜드·호주에서도 1위를 찍었다. 호주 ARIA에선 6주 동안 자리를 내주지 않았고, 영국에서는 플래티넘(60 만 장) 인증까지 가뿐히 돌파했다. 1998년까지 전 세계 판매는 200만 장을 넘어섰다. The Prodigy는 인디 댄스 레이블 밑에서 만들어 낸 ‘가장 시끄러운 팝송’으로 팝 마켓의 성벽을 무너뜨렸다. 도입부를 열어젖히는 것은 Thin L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