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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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초반 기세가 아쉬웠지만 박보검은 역시나!
굿보이 초반 기세가 아쉬웠지만 박보검은 역시나! 굿보이 초반 1회와 2회를 보고 큰 기대를 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가 한다는 기대감이었습니다. 아쉽게도 회차가 거듭할수록 좀 지루하고 너무 반복되더군요. 아마도 굿보이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회차였던 듯합니다. 16부작이었는데 10회나 12회 정도였으면 좋았을 듯합니다. 그랬다면 반복되는 패턴이 거의 반 정도는 사라졌을테니까요. 반복되는 것도 어느 정도지 패턴이 완전히 읽히면 재미없죠. 더구나 오정세가 연기한 민주영이 최종 빌런인데요. 여타 드라마와 달리 처음부터 존재를 드러냅니다. 초반에는 그다지 대단하지 않고 단순히 관세사였는데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단순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