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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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최설아, 9년 만 스킨십 바다 위 로맨틱 이벤트에 시청자 ‘찐미소’
조현민·최설아, 9년 만 스킨십…바다 위 로맨틱 이벤트에 시청자 ‘찐미소’ JTBC '1호가 될 순 없어 2'가 이번에도 우리를 따뜻한 웃음과 함께 울컥한 감동으로 물들였습니다. 바로 조현민·최설아 부부가 9년 만에 서로의 손을 잡고, 잊고 지냈던 연애 감정을 되살린 그 순간 덕분이죠. 조현민·최설아 부부는 코미디언 동료이자 부부로서 함께한 시간만큼이나 다양한 감정을 공유해온 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이름 아래, 일상에 파묻혀 어느덧 '스킨십'이라는 감정 표현조차 낯설어졌던 이 부부. 그들이 9년 만에 꺼낸 그 한 손, 그리고 그 속의 마음은 너무도 깊고 짙었습니다. “오빠 손 잡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