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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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 Osbourne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가 남긴 영겁의 메탈 유산
어제(25.07.22) 숨을 거둔 Ozzy Osbourne의 부재는 단순한 한 사람의 죽음이 아니라, 헤비 메탈이라는 거대한 산맥에서 가장 빛나는 봉우리 하나가 사라진 사건이다. 1948년 버밍엄에서 태어나 공장 노동자와 빈곤, 절도 전과까지 겪었던 그는 1968년 Black Sabbath를 결성하며 “소음”을 “장르”로 바꿔 놓았다. Ozzy Osbourne의 그르렁거리는 성대는 ‘Paranoid’, ‘War Pigs’의 도덕적 공포를 일상의 언어로 번역했고, 1979년 밴드에서 쫓겨난 뒤에도 Blizzard of Ozz로 홀연히 부활했다. 첫 7장의 솔로 앨범이 모두 미국 멀티 플래티넘을 찍었다는 사실은, 그가 밴드의 얼굴이면서 동시에 독립된 신화였음을 증명한다. 그의 음악적 방법.......

Iron Maiden <Live After Death>
Iron Maiden (EMI, 1985) Bruce Dickinson, vocals, guitar on "Revelations" Dave Murray, guitar Adrian Smith, guitar, backing vocals Steve Harris, bass guitar, backing vocals Nicko McBrain, drums Recorded at Long Beach Arena, California on 14-17 March, 1985 Recorded at Hammersmith Odeon, London on 8-12 October 1984 1975년 결성된 NWOBHM(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의 대표 밴드 가운데 하나로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언 메이든, 이 앨범은 1984년 10월 영국 헤머스미스와 1985년 미국 롱비치에서 있었던 그들의 공연을 담고 있는 라이브 앨범으로 "2 Min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