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クを包む月の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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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재업] [ぼくの地球を守って] 'ボクを包む月の光' (나를 감싸는 달빛) 전 15권. "행복해 지거라-"](https://img.zoomtrend.com/2025/07/24/fb7f3ef7-4a67-5fdc-875c-ab0d74408e5a.jpg)
[재업] [ぼくの地球を守って] 'ボクを包む月の光' (나를 감싸는 달빛) 전 15권. "행복해 지거라-"
(2015. 03. 25) (2025. 07. 22)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공간 미래에 예정된 린의 죽음을 막기 위해 이곳에 왔던 시온-렌-린이 서로 얼싸안고 있던 중 갑자기 바다였던 공간이 들판으로 바뀌고 작은 집이 나타납니다. 그건 라즐로와 캬아가 있던 집. 그걸 발견한 린은 시온에게 ‘뛰어가’라고 소리칩니다. 그리고 시온은 달립니다. 뛰어가는 시온은 그때의 어린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나 돌아왔어 라즐로' 시온이 뛰어 라즐로의 품에 안깁니다. 전생에서는 서로 해보지 못한 그런 모습입니다. 그때는 못했었습니다. 이제 시온과 캬아와 셋이는 얼싸안고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