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신고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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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체불” 끝까지 찾아낸다! 노동부 장관, 체불 사업장 첫 불시방문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2.27.(금)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불시에 찾아 체불 점검・감독을 실시했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누적 109회 체불 신고 사건이 접수되었으며, 노동자 100명에 대해 15억을 상회하는 수준의 체불이 발생하여 피해규모도 상당한 수준으로“체불 전수조사 감독” 대상입니다. 이번 감독을 통해 체불을 신고하지 않은 다른 노동자에게도 “숨어 있는 체불”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감독 결과, 노동자 약 98명에 대해 5~6개월 간 임금·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아 약 24억 5천만 원의 체불이 추가 적발되어, 14일 내 체불액을 청산하도록 시정 지시했습니다. 미시정하는 경우에는 원칙에 따라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