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기
포스트: 2
Posts
2 posts
일 잘하는 나보다 사회성 좋은 입사동기가 인정받는거 같다!
일 잘하는 나보다 사화성 좋은 입사동기가 인정 받는거 같다! 학생 때 왕따와 학폭에 시달렸다. 어릴 때 경험으로 사람 사귀는게 어렵다. 외향적인 동기는 본인 일마저 내게 넘기고 와향적으로 사람 만난다. 자리에서 일도 제대로 안 하고 딴 짓한다. 팀장이나 부장은 그 친구만 아끼는 듯하다. 선배들이 혼자 고생하는거 다 안다며 위로해주네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사회성이 중요하긴하다. 일도 못하며 싸바싸바만 하면 다 안다. 중요한 순간에 찾는건 일 잘하는 사람이다. 부족한 업무를 사회성으로 커버치려는거 일 수 있다. 역량이 떨어지면 중요한 순간에 다 들통난다. 내가 잘하는걸 인정해주는 사람이 오게 된다.......

이런 걸로 근면성실하고 싶지 않지만!
1. 근면 성실은 분명히 좋은 겁니다. 대체적으로 근면성질해서 나쁠 건 1도 없습니다. 최소한 먹고 살 수 있게 해줍니다. 나를 비롯해서 주변에도 인정을 받게 되죠. 2. 근면성실한 사람을 외면할 사람은 없습니다. 머리가 나쁘거나 일머리가 없을 수도 있죠. 그럼에도 근면성실하면 극복해냅니다.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늘게 되어 있거든요. 3. 그러니 근면성실은 아주 중요하죠. 저도 나름 근면성실한 편입니다. 머리가 좋지 못하니 이렇게라도 해야죠. 그래야 똑똑한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남습니다. 4. 솔직히 이건 근면성실하고 싶지 않은데요. 어쩌다보니 근면성실한 것도 있습니다. 그건 바로 스팸 덧글입니다. 스팸 덧글을 보고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