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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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새 시리즈 마블 나이츠: 퍼니셔
'마블 코믹스'는 과거 두 차례의 부도로 파산 위기에 몰렸던 적이 있죠. 이때 '마블 코믹스'를 구해낸 것이 바로 '마블 나이츠' 시리즈였습니다. 그러니까 1990년대 후반의 일인데요. 당시 '마블 나이츠'의 첫 번째 시리즈로 나온 작품이 바로 '조 퀘사다'의 '데어 데블'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어마어마한 히트를 기록했고 이어서 '인휴먼스', '블랙 팬서'등 수많은 '마블 나이츠' 관련 작품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죠. 또한 '조 퀘사다'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마블 코믹스'의 수석 에디터, 우리말로 편집장의.......

마블 돌아온 조 퀘사다의 마블 나이츠 신작
'마블 코믹스'가 오는 2025년 6월에 6편의 이슈로 구성된 미니시리즈 '마블 나이츠: 월드 투 컴(다가올 세상)'을 출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블 나이츠'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겠군요. '마블 나이츠'는 '마블 코믹스'에서 발간하는 성인용 임프린트 브랜드입니다. 그러니까 'DC 코믹스'의 '버티고'나 'DC 블랙 라벨'와 유사한 브랜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래전 '마블 코믹스'가 두 번의 부도로 파산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는 얘기는 여기저기서 여러 번 들으셨을 겁니다. 이때 '마블 코믹스'를 극적으로 기사 회생 시킨 것이 바.......


